한국일보 (2005.1) 닭 그림전 개막
   
 


을유(乙酉)년을 맞아 한국일보사가 마련한 민화작가 서공임씨의 닭 그림 초대전
‘ 닭 이 울면 을유년 새벽이 밝아온다'가 5일 서울 중학동 한국일보사 1층 한국일보갤러리에서 막을 올렸다.

이어령(왼쪽에서 두번째) 전 문화부장관,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장, 손일근 경원대 초빙교수, 안휘준 서울대 교수, 이종승 한국일보 사장 등 200여명이 이날 전시를 관람했다. 전시는 2월13일까지 열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