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일보
(2004.12)
"닭 그림 보며 새해 희망찬 출발을"
   
 

[알립니다] 서공일씨 민화展 1월5일부터 한국일보 갤러리

한국일보사는 닭의 해인 을유(乙酉)년을 맞아 민화작가 서공임(徐恭任ㆍ44)씨의 닭 그림 초대전 ‘닭이 울면 을유년 새벽이 밝아온다'를 내년 1월 5일부터 한국일보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.

서씨는 20여년 간 전통 민화를 발굴하고 현대적 감각으로 해석하는 데 전력을 쏟아온 중견 작가입니다. 예로부터 닭은 새벽을 알리는 길조이자 벽사초복(?邪招福)의 동물로 여겨졌습니다. 먼동이 틀 때의 닭 울음처럼 희망차게 새해를 출발하고 소망을 비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. 많은 관람 바랍니다.

 

▦전시오프닝 : 2005년 1월 5일(수) 오후 3시

▦전시기간 : 2005년 1월 5일~2월 13일(토요일 휴관)

▦전시장소 : 한국일보갤러리
(서울 종로구 중학동 14 한국일보사 본관 1층, 안국역ㆍ광화문역ㆍ종각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)

▦관람시간 : 오전 10시 30분~오후 6시

▦전시문의 : (02)724-2882, 2883